작성자 : 훈련센터 작성일 : 2015-10-29 조회수 : 117
[부천타임즈] 부천노사 'CADCAM 기술인력' 공급으로 현장 활력

부천노사 'CAD⦁CAM 기술인력'공급으로 현장 활력
금형,기계분야 목표대비 108% 취업 목표 달성
부천노총 황완성 의장 "취업후 업무 적응도 평가 등 사후 관리 철저"
2015년 10월 29일 (목) 03:58:13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CAD⦁CAM 기술인력」공급으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사)부천지역노사발전협의회(공동대표 부천상공회의소 회장 조천용·한국노총부천지역지부 의장 황완성, 이하 '부천노사') 부설 '부천노사공동직업훈련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와 부천시의 지원으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 「2015년도 전산응용부품가공 CAD/CAM 기술인력양성과정」을 수행, 수료생 28명을 성공적으로 취업시켜 생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지난 3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총 2회기 교육으로 구성, 1회기 당 3개월 동안 AUTO CAD 및 UG(유니그래픽스 3차원 모델링), POWER-MILL, MasterCam 프로그램 교육과정을 운용하면서, 머시닝센터와 CNC 기기 실습으로 다져진 현장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였다.

 이 사업은 2012년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고용노동부 평가 3년 연속 A(우수)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금형, 기계분야 중소기업에 원활한 기술인력 공급의 허브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취업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청년실업 해소하기 위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취업특강, 기업 현장 방문, 선배와의 대화 등 생생한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추가로 구성, 생산성 높은 청년 인력 공급을 통하여 구인처와 구직자 모두가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 부천노총 황완성 의장
한국노총부천지역지부 황완성 의장은
"부천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금형‧기계 업종의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취업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철저히 맞춤형으로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우수인력의 적재적소 배치가 목표이며, 안정적인 고용안정을 위해 취업후 업무 적응도 평가 등 사후 관리도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부천지역노사발전협의회는 지역 고용, 일자리창출, 노사의 사회적 책임실천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써 전국적 노사협력 우수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인천남동구, 광양시, 구미시 등에 지역노사법인 설립 및 운영 등에 대한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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